교우소식

김정숙권사님의 새보금자리

469 2020.02.18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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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 영화의 죽음으로 아직도 그 슬픔을 견디지 못해하시는 권사님께서 이제는 잊고 싶다는 심정으로 이사를 결심하셨습니다.
여러가지로 복잡하고 금전적으로 손해도 보았지만....
교회 가까운 곳에서 살고 싶다고 소원하시던 소원도 이루시고 깨끗하게 리모델링하여 아늑한 보금자리를 마련하셨습니다.
(빌립보서4:4-7) 권사님 가정에 하나님의 뛰어난 지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평강이 넘치며 기쁨이 넘치길 축복하는 목사님의 귀한 말씀을 전하는 시간을 가지며 권사님이 빨리 웃음을 회복하면 좋겠습니다!..
낙심하여 교회에 나오지 않는 남편분이 하루빨리 주님 앞으로 나아오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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