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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감사64

242 2020.04.07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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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어머니!
시집간 딸에게는 너무나 정겨운 이름입니다.

친정 어머니만 있으면
마음이 그렇게 편할 수 없습니다.
온갖 이야기를 털어놓을 수 있습니다.

친정어머니가 고향입니다.
언제나 고향입니다.
어머니 없으면 고향도 없어집니다.

"친정 어머니의 마음을 지켜 주시니 감사합니다."

무슨 의미인지는 주님만 아십니다.
뭔가 변화가 있는데, 마음만은 변치 않아 감사하는 것 같습니다.

나의 모든 것이었던 친정어머니께서
늘 같은 마음으로 살아가시기를 소원하는 딸의 마음을
하나님께서 들으실 줄 믿습니다. 

댓글목록

이성구님의 댓글

어머니는 부르기만해도 눈물이 고입니다.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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